Artist Andy's Area
주일날 일하러 출근한거냐. 
과자 먹으러 출근한거냐. 
ㅡ.,ㅡ;;  할일은 태산이고, 일은 손에 안잡히고… 딴짓만… ㅠㅠ

주일날 일하러 출근한거냐.
과자 먹으러 출근한거냐.
ㅡ.,ㅡ;; 할일은 태산이고, 일은 손에 안잡히고… 딴짓만… ㅠㅠ

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. 파도가 숨쉬는 곳에…

시인과 촌장 - 가시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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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nra:

당신의 편안한 가슴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..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 당신의 쉴 곳 없네

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 당신의 편할 곳 없네

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 어둠,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

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 슬픔,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

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가지 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

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 가시에 찔려 날아가고

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 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…
주님…

한석규 - 8월의 크리스마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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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nra:

그냥 아무 생각없이, 지루하게, 넋놓고, 멍하니 보다가

마지막 장면, 한석규의 영정사진에서 눈물이 갑자기 흘렀던, 그런 기억이 난다.

8월의 크리스마스.. ‘크리스마스’라는 이름이 애틋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던 영화.

아름다운 슬픈…

cute…

cute…

김태우 - 사랑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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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5norae:

김태우 | 사랑비

Bora’s Love Song

Love is…

beauty & cute

beauty & cute

닥치고 시작하자

닥치고 시작하자

들국화 - 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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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vlytoto:

들국화 - 제발

난 네가 바라듯 
완전하진 못해 한낱 

외로운 사람일 뿐이야 

멋지심